HOT
APP
STORIES
QUIZZES
DISCOVER
MEMES
EMOJI
More
CREATE STORIES
DAILY
DISCOVER
PHRASES
NUDGE CLIPS
CONTENT REQUEST
LOGIN
HOT
APP
STORIES
QUIZZES
MEMES
EMOJI
STORY
DAILY
PHRASES
DISCOVER
NUDGE CLIPS
REQUEST CONTENT
×
Tasty Mystery Baskets of Clips
엄마…
어?
양관식이한테 시집가라고
[손님] 그, 다음에 올게요
서로 퉁이 나아요
역심 나면 한 발짝도 발 안 떼는 거를
하, 씨!
아이고
그냥, 그냥…
[남자] 하, 씨! 야, 이 새끼야!
아잇! 이 집 주인이 낸데 와 니한테 돈을 내노?
가문에 똥칠도 이런 똥칠이 또 있느냐고
여기 여덟 표는 확보다
개시 때…
양장에다 사진이나 찍고 말자고
너는 너만 중하나? 너만 중해?
왜? 말이나 해 봐
쥐뿔도 없는 게 어디 으른한테 싸가지 없이
야반도주했다마는, 응?
가락지도 없는 머스마랑 누가 살아 주노
종구가 사업했냐? 화투 쳤지
하!
- 여기 보세요 - [젊은 관식의 웃음]
할머니랑 살러 오는 거 아니에요
꼭 쓰고 싶어?
[관식 모의 한숨]
[애순 딸] 다시 못 볼 열여덟 첫사랑을
[헛웃음]
- 나는 할라고 - 왜!
용왕님 믿고 사는 섬이서
어린 속이 못 참지 별수 있나
[관식] 애순이 나랑 살지
눈 그렇게 뜨지 마라
예식이니 나발이니도 사실상
응
국회로 보내 삐라
- 오빠 첨벙했어 - [관식 모] 뭐?
남의 돈이나 알겨먹자는 수작이라니까
[애순] 오빠!
밥숟갈이 크기도 크다, 크기도 커!
- 유난히 요망진 거였다 - [한숨]
[여주인] 300원입니다
진짜로 제주서는 네 손가락 안에 들었어요?
장가들면서 내려오지만 않았어도 내가 지금…
진짜!
사실은 막은 거 같지만 못 막은 거예요
[애순 숙부] 하이고
지 팔자를 홀라당 다 말아자시고, 아주
내가 그지냐?
사랑하네
[양임] 아오개?
- [사이렌 소리] - 아, 밀지 마소, 쫌
- [관식의 씁 입소리] - 이제 얘들이 고거를 때려먹고…
[째깍 소리가 크게 울린다]
[애순의 치 입소리] 좋아?
양가들 고집 씬 거 너도 알지?
아, 배 좀 돌려 주세요!
[한숨 쉬며] 아이고
아휴, '엄마다' 생각해
- [남자] 지지, 지지, 이리 와 - [리포터] 인터뷰를 좀 청해…
너 쓰고 싶으면 다 써
편하게 살고 싶어
[숨 내뱉는 소리]
걔처럼 똑똑하고 잘 떠들고
이번에 드가면 별이 열 개입니다
내가 너 아니면 시집 못 갈까 봐?
[멀리 개 짖는 소리]
아이, 그래서 뭐? 어?
수영복도 없이 사각팬티만 입고 출전한 선수가
금메달이 뭐야
너 진짜 그 아저씨랑 살게?
같잖은 새끼가 어디 감히 내 앞에서!
아, 엄마…
[남교사] 놀라면 저나 놀지
나도 열 살이니까
[시끌시끌한 소리]
생선 팔아서는 서울 못 가고 공부로는 택도 없고
중졸은 땜질도 못 한다는 걸 우라질!
뭔 벌칙이었던 거지?
놓고 가라!
[관식 모] 무슨 사람을 숟갈로 가둬?
아, 애들 정분에 장사 이서?
괜찮아?
후라이를 갈라 줘도
개밥에 도토리는 따 놓은 당상이라고
무박은 아니었던 거고?
[관식] 써, 써, 다 써
쌍으로 직이네
그냥 빵, 우유 줘서 운동하는 거랬어요
[관식 모] 새 반지에 드레스에
가방은?
잘 좀 치도
열녀 났다!
[못마땅한 입소리]
[당황한 숨소리]
[시끌시끌하다]
난 기냥 식구 찾는 거라고